무료클래스 모음

#성공비결 #리셀 #공인중개사 #마케팅 #차별화 #영업전략

고등학생인데도 '이것' 해서 4,000만원 벌었다고?

By 사이다경제 2022.01.25

 



고등학생이던 내가 여름에 패딩을 

장롱 가득 사야했던 이유



중학생 시절, 우리 집은 어려웠고 

나는 학비는커녕 

급식비를 낼 돈도 없었다. 


결국, 중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나는 학비를 벌기 위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때부터 나는 

전단지 아르바이트,

엑스트라, 피잣집 아르바이트 등 

안 해본 일이 없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돈에 대한 갈증이 컸던 

나는 돈을 벌기 위해 

중고품 장사를 시작하게 됐다. 


그 당시에는 노스페이스 패딩

상당히 핫했는데, 


(ⓒ유튜브 '매부리TV')


나는 그때 여름에 

중고 사이트에 들어가서,

  

학생들이 싸게 내놓은 

노스페이스 패딩을 

장롱 가득 꽉 채워서 다 사놓곤 했다. 


그리고 그렇게 싸게 산 패딩을 

겨울에 3배 정도 얹어서 팔았다.


결과적으로 내가 내놓은 패딩은

없어서 못팔 정도로 인기가 많았고,


당시 고등학생이던 나는 

무려 4천만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벌 수 있었다.  


(ⓒ유튜브 '매부리TV')



돈 없는 서러움이

나를 열심히 살게 했다



어려서부터 

내가 그렇게나 돈 버는 것에 

절실하게 매달릴 수 있었던 원동력은 

'돈이 없다는 서러움'이었다.


다 쓰러져 가는 단칸방에 살아서

친구를 집에 초대할 수조차 없는 

현실이 서러웠다.  


게다가,

어머니는 당뇨를 앓고 계셨으며,


법인 택시 기사였던 

아버지의 월급은 이 모든 것들을 

감당하기에 턱없이 부족했다.

 

결국 답은 하나뿐이었다.

'내가 얼른 사회에 나가서 

가정을 일으켜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유튜브 '매부리TV')


그리고 이 생각은 지금껏 내가 열심히 

달려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기도 하다.


결정적으로 KTX 광명역 개통으로

옆집 아저씨의 차가 

마티즈에서 에쿠스로 바뀌는 것을 보며

나는 큰 결단을 내렸다. 


'큰 돈을 벌려면 

부동산을 해야겠구나.'하는 생각에

공인중개사 시험에 뛰어들었고


내 나이 열아홉,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어엿한 부동산중개법인의 대표가 되었다. 


(ⓒ유튜브 '매부리TV')



편의점보다 많은데 

매출 100억 원, 어떻게 했을까?



길가다 보면 

흔하게 접할 수 있는 편의점보다

공인중개사무소 수가 

2배가량 더 많다고 한다.


그만큼 전국적으로

공인중개사무소가 참 많다는 뜻이다.


그런데 2018년 통계 기준 

대부분 사무소는 연 매출이 

3,600만 원 미만이라고 한다. 


기타 광고비 내고, 임대료 내면

남는 돈이 거의 없다는 이야긴데, 


갈수록 공인중개사 시험에

사람이 몰리고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다.


따라서 흔하디 흔한 사무소로 

남지 않으려면 

차별화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유튜브 '매부리TV')


나는 이를 위해 많고 많은 것 중에

'마케팅'에 주목했다.


남들이 매물 광고로 도배를 할 때,

나는 '나'를 광고하는 전략을 선택했다. 


매물을 광고할 시간에

나에 대한 신뢰를 쌓아놓으면,


설령 이번에 거래가 성사되지 않더라도 

고객이 다시 나를 

찾아오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내가 믿을 만한 사람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도움이 될 만한 

콘텐츠를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제작해 공유하고 있다. 


(ⓒ유튜브 '빌사남')


물론, 기본적으로 고객들이 

선호할 인테리어와 

한번 들으면 기억할 상호, 정중한 서비스 등을

갖춘 상태로 말이다. 

  

이 모든 노력들의 결과 

지금은 이름만 들어도 업계어서

알 만한 공인중개사가 되었고,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신뢰감을 얻으면 매출은 

부수적으로 따라올 수밖에 없다. 


향후 부동산 업계는 

지금이랑 또 다르게 변화할 수 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

동네 슈퍼가 편의점으로 바뀐 것처럼 

앞으로는 부동산도 

기업화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그렇게 되더라도

신뢰서비스가 중요하다는 

본질은 크게 달라지지 않겠지만,


지금보다 OO을 하는 일에 

더 공들일 필요가 생길 것이다.



OO을 잘해야 향후 

부동산 업계에서 살아남는다?


 


https://cidermics.com/contents/detail/2721

저작권자 ©(주)사이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에디터의 다른글

댓글 1


  • 이명민 2022-01-26 12:06

    결국은 나를 브랜딩 하고 차별화 하는 전략!

    공인중개사 떡방 사장님들 유튜브 인스타 하십시오!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