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애

#아트테크 #미술품투자 #조각투자 #전시

이게 요즘 '대세'라고 합니다

By 펀더풀 2021.07.02




요즘 이게 엄청 팔린다는데?


비트코인으로 투자에 입문한

젊은 투자자들은

나눠서 소유하는 개념에 익숙합니다. 


'조각투자'라고도 하는

이런 투자 방식이 확산 중인

의외의 영역이 있습니다. 


바로 그림, 미술품입니다. 

요즘엔 그림도 비트코인처럼

일부만 거래할 수 있습니다. 





단돈 천 원으로

'호크니' 그림 사는 법


감정가만 2~3조 원대로 알려진

삼성그룹의 故 이건희 회장의

미술품 컬렉션만 봐도,


원래 그림, 미술품은

상류층만 소유할 수 있는

고가의 사치품으로 통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마치 코인처럼 그림이나 미술품도

1/1000, 1/10000 등으로 쪼개서

일부만 가질 수 있습니다. 


앤디 워홀, 데이비드 호크니, 

뱅크시, 장 미쉘 바스키아 등.


수천억 원대를 호가하는

세계적인 대가들의 작품 소유권을,


단돈 1천 원, 1만 원어치만 사는

분할 소유권 개념을 이용해

많은 사람들이 미술품에 투자 중입니다.


이렇게 분할 소유권으로

투자 수익을 내는

아트테크(아트+재테크)가 뜨면서,


테사, 아트앤가이드, 아트투게더 등

분할 소유권을 거래하는

앱 서비스도 다양하게 등장했습니다.


테사의 경우 앱 출시 1년 만에

1만 명이 넘는 투자자를 유치했죠. 


(ⓒ테사)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할 때

일부만 소유해도 돈을 번 경험으로

조각투자에 익숙해진 이들은,


미술품 소유권 일부만으로도

수익이 난다는 개념을 쉽게 이해합니다.


심지어 그림은 '현물'이라서

실체를 소유한다는 게 장점입니다. 


부동산이 그러하듯

현물은 값이 아무리 떨어져도

어쨌든 물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또 유명 작품이다 보니

값이 폭락할 우려가 적은 편이죠.


그래서

비트코인의 가치가 의심되고

값이 떨어지는 지금

상대적으로 더 빛을 보는 추세기도 합니다. 


(ⓒ펀더풀)




거장의 어깨에 올라타자


미술품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또 있습니다. 


미술계가 호황인 지금

그림, 미술품 전시 행사에 투자해서

흥행 수익을 나눠갖는 것이죠. 


(흥행 전시 일정 보기 ☞)


현재 그림과 미술품에 대한

인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두 달에 한 번 열리던

국내 미술품 경매가 매달 열리고, 


5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아트부산 2021’은

역대 최대 관람객 기록을 세웠습니다. 


나흘 동안 약 350억 원어치의

미술품이 팔렸는데

국내 아트페어 사상 최대 판매액입니다. 


이 말은 시장에서

‘그림’이 팔리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미술품에 대한 인기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지만

확실히 인기몰이 중일 때,


유명한 전시에 투자해

관람객 수에 따라

수익을 챙겨갈 수도 있습니다. 


한국인이 제일 좋아한다는

클림트 '키스'를 비롯해 

반 고흐, 드가, 마티스 까지,


거장 4인의 작품 100여 점을 볼 수 있는

<그대, 나의 뮤즈> 전시회가 좋은 예입니다.


세계적인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

현대의 기술력을 더해 디지털라이징한

이 미디어아트 전시 프로젝트는,


2017년, 2019-2020년

이미 많은 사랑을 받았고

올해도 강릉에서 200평 규모로,

제주에선 600평 규모로 진행 중입니다. 


국내 최초 K-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에서는, 


2021년 전시 종료 후 확 달라지는 

<그대, 나의 뮤즈> 2022년 전시의

2~6월 관람객수에 따라 

약 4~1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집단면역이 형성된 후인

내년 2~6월 전시를 투자 대상으로 하는 만큼

흥행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면서

벌써 많은 관심을 사고 있습니다. 


(ⓒ펀더풀)




보이는 것으로

돈을 벌자


앞서 말한

분할 소유권을 가진 투자자를

'마이크로컬렉터'라고 부르는데요,


우리 모두가 '이건희 컬렉션'처럼

어마어마한 작품을 가질 순 없겠지만, 


'이건희 컬렉션'에 견줄 정도로 

유명한 작품으로

4~10% 수준의 수익을 낼 수는 있습니다. 


그저 소비자일 때와 달리

투자자는 더 특별하게

전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시 초대권은 물론이고

전시도록과 포스터, 기프트 세트 등,


남들이 받지 못하는 혜택을 누리면서

전시를 즐길 수 있죠.


사람들이 즐기고, 원하는 곳에 가서

단순히 나도 즐기는 것을 넘어서,


간편한 투자 플랫폼이 확대되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즐길수록

내가 돈을 버는 투자를 병행한다면

보다 즐거운 여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by 펀더풀



https://cidermics.com/contents/detail/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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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이명민 2021-06-29 06:46

    잘 읽었습니다 독특한 투자 플랫폼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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