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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재테크의 취향(?)이 있는데, 고백하자면 나는 연금파(!!)다. 나이들어서 돈없을게 넘 걱정됑... 아직은 사적연금의 간계함을 잘 활용할 자신이 없어서, 덜컥 가입해버리는 우를 범하지는 않고 국민연금만이 다지만, irp를 구지신경써가며 연말정산에 활용하고있는것도 이런 이유. 신랑과는 가치관이 좀 다르지만, 언젠가는 이런아덕에 웃게될거야이자식아 ㅋㅋ
자산10억할머니와 연금500만할머니의 예시 좋았다 ㅋㅋ 사실 많은 사람들이 진짜 닥쳐보지않으면 모른다. 출산처럼 ㅋㅋ(ㄷ ㄷ ㄷ) 학원비 쓸데없이 쓰지 말란것도 인상적. 가치관이 많이 다듬어지는 강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