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家 형제의 난은 현재 진행중! (2)

2016-10-14 18:04:28
기업 이야기
written by 유토미



 

(롯데家 형제의 난은 현재 진행중! (1)

에서 이어집니다)

 

 

작년 8,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

표 대결에서 신동빈 회장이 승리하며

경영권 분쟁은 잠잠해지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 롯데는

경영권 분쟁과 더불어 각종 비리

검찰 수사로 지금껏 쌓아온 명성에

먹칠을 하고 있는데요.

 

, 그러면 작년 8월부터 지금까지

롯데가 걸어온 길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4. 형제의 난, 법정싸움까지

 

1차 경영권 분쟁이 종결된 후,

신동주는 호텔롯데 등기이사직에서

해임되며 한국 롯데 계열사의

모든 이사직을 내려놓게 됩니다.

 

이대로 주춤하나 싶었던 신동주!

그러나 한달 뒤 긴급 기자회견을 여는데요.

 

신동빈 회장 등을 상대로,

법적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뜻을 밝힌 겁니다.

 

직무 해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등의

소송을 제기하여, 직위를 되찾을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내보인 건데요.

 

롯데쇼핑을 상대로 회계장부 열람

가처분신청을 하기도 했는데,

이는 자신의 해임에 대한 부당함과

신동빈 회장의 부실경영을 폭로하고자

하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신격호 총괄회장이

신동빈 회장의 처사에 매우 분노하고 있다며

친필 위임장을 공개하는 등 경영권을 되찾기

위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신동빈은 형제간의 진흙탕 싸움이

롯데의 이미지에 누가 될 것을 염려해

한동안 침묵을 지켰다고 하네요.

 

 

Chapter 5. 롯데 그룹의 지배구조

 

신동주는 법정싸움을 선포한 것에서

그치지 않고, 광윤사 주주총회를 소집해

신동빈의 이사직 해임에 나섰습니다.

 

광윤사가 무엇인지 알아보려면,

우선 롯데 그룹의 독특한 지배구조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요.



 

, 일 양국의 롯데그룹을 지배하는

지주회사는 롯데홀딩스입니다.

 

광윤사는 작은 인쇄기업이지만,

롯데홀딩스의 지분 28.1%를 보유한

최대주주로서, 지배구조의 꼭대기에

위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작년 10, 신동주는 광윤사 주주총회를

열어 신동빈을 등기이사에서 해임하고,

광윤사 지분의 50%를 보유하고 있었던

신격호 총괄회장의 주식 1주를 매입했습니다.

 

결국 신동주는 과반 주주의 지위를 획득하며

광윤사 대표이사자리에 앉게 되었고요.

 

이사자리에서 쫓겨난 신동빈은 일본 법원에

광윤사 주총 및 이사회의 결의를 취소해 달라

는 소송을 제기한 상태라고 하네요.




이번에는 신동주(61)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동생 신동빈(60) 롯데그룹 회장을 광윤사 이사직에서 해임시켰다. 광윤사는 롯데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롯데홀딩스의 지분 28.1%를 갖고 있는 최대주주다.

 신 전 부회장은 14일 오전 일본 도쿄도에 있는 광윤사 담당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광윤사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동생 신 회장을 등기이사에서 해임했다. 또 광윤사 지분 50%를 보유 중인 신 전 부회장은 아버지 신격호(94) 총괄회장이 보유한 광윤사 주식 1주를 추가로 매입해 ‘50%+1주’로 과반 주주의 지위를 확보하며 광윤사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신 전 부회장은 한 시간가량의 주총과 이사회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광윤사가 소유한 롯데홀딩스 지분(28.1%)과 신동주 개인이 갖고 있는 1.62%를 합치면 롯데홀딩스 최대주주의 지위를 갖게 된다”며 “이러한 자격으로 롯데그룹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바로잡고 개혁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빈 회장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신 회장의 롯데홀딩스 개인 지분은 1.4%에 불과하지만 종업원지주회(27.8%) 등 우호지분을 합하면 70%에 달한다는 자신감이다. 지난 8월 롯데홀딩스 주총에서 자신이 상정한 안건들이 모두 적법하게 통과됐다는 사실에서 우호지분의 실체가 입증됐다는 것이다.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의 광윤사 이사직 해임은 롯데그룹 경영권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광윤사는 롯데홀딩스의 지주회사가 아니라 지분의 일부를 보유한 가족회사에 불과해 롯데그룹 경영권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신 전 부회장은 지난 8일 신동빈 회장에 대한 소송전을 선포한 데 이어 14일 광윤사 주총을 소집하고 이날 동생을 해임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재계 관계자는 “신 전 부회장은 이른 시일 내 신동빈 회장의 트레이드마크인 경영실적에 흠집을 내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경영권 분쟁이 지속될 경우 올 12월 운영 특허가 만료되는 롯데면세점 소공점·잠실 월드타워점 가운데 한 곳의 면허를 빼앗길 가능성이 크다. 또 지난 8일 이후 경영권 분쟁에 불안감을 느낀 주주들이 롯데그룹 관련 주식을 팔면서 롯데 주요 계열사 시가총액은 8000억원 이상 줄었다. 이번에는 신동주(61)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동생 신동빈(60) 롯데그룹 회장을 광윤사 이사직에서 해임시켰다. 광윤사는 롯데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롯데홀딩스의 지분 28.1%를 갖고 있는 최대주주다.

 신 전 부회장은 14일 오전 일본 도쿄도에 있는 광윤사 담당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광윤사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동생 신 회장을 등기이사에서 해임했다. 또 광윤사 지분 50%를 보유 중인 신 전 부회장은 아버지 신격호(94) 총괄회장이 보유한 광윤사 주식 1주를 추가로 매입해 ‘50%+1주’로 과반 주주의 지위를 확보하며 광윤사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신 전 부회장은 한 시간가량의 주총과 이사회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광윤사가 소유한 롯데홀딩스 지분(28.1%)과 신동주 개인이 갖고 있는 1.62%를 합치면 롯데홀딩스 최대주주의 지위를 갖게 된다”며 “이러한 자격으로 롯데그룹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바로잡고 개혁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빈 회장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신 회장의 롯데홀딩스 개인 지분은 1.4%에 불과하지만 종업원지주회(27.8%) 등 우호지분을 합하면 70%에 달한다는 자신감이다. 지난 8월 롯데홀딩스 주총에서 자신이 상정한 안건들이 모두 적법하게 통과됐다는 사실에서 우호지분의 실체가 입증됐다는 것이다.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의 광윤사 이사직 해임은 롯데그룹 경영권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광윤사는 롯데홀딩스의 지주회사가 아니라 지분의 일부를 보유한 가족회사에 불과해 롯데그룹 경영권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신 전 부회장은 지난 8일 신동빈 회장에 대한 소송전을 선포한 데 이어 14일 광윤사 주총을 소집하고 이날 동생을 해임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재계 관계자는 “신 전 부회장은 이른 시일 내 신동빈 회장의 트레이드마크인 경영실적에 흠집을 내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경영권 분쟁이 지속될 경우 올 12월 운영 특허가 만료되는 롯데면세점 소공점·잠실 월드타워점 가운데 한 곳의 면허를 빼앗길 가능성이 크다. 또 지난 8일 이후 경영권 분쟁에 불안감을 느낀 주주들이 롯데그룹 관련 주식을 팔면서 롯데 주요 계열사 시가총액은 8000억원 이상 줄었다. 이번에는 신동주(61)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동생 신동빈(60) 롯데그룹 회장을 광윤사 이사직에서 해임시켰다. 광윤사는 롯데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롯데홀딩스의 지분 28.1%를 갖고 있는 최대주주다.

 신 전 부회장은 14일 오전 일본 도쿄도에 있는 광윤사 담당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광윤사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동생 신 회장을 등기이사에서 해임했다. 또 광윤사 지분 50%를 보유 중인 신 전 부회장은 아버지 신격호(94) 총괄회장이 보유한 광윤사 주식 1주를 추가로 매입해 ‘50%+1주’로 과반 주주의 지위를 확보하며 광윤사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신 전 부회장은 한 시간가량의 주총과 이사회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광윤사가 소유한 롯데홀딩스 지분(28.1%)과 신동주 개인이 갖고 있는 1.62%를 합치면 롯데홀딩스 최대주주의 지위를 갖게 된다”며 “이러한 자격으로 롯데그룹의 여러 가지 문제점을 바로잡고 개혁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빈 회장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신 회장의 롯데홀딩스 개인 지분은 1.4%에 불과하지만 종업원지주회(27.8%) 등 우호지분을 합하면 70%에 달한다는 자신감이다. 지난 8월 롯데홀딩스 주총에서 자신이 상정한 안건들이 모두 적법하게 통과됐다는 사실에서 우호지분의 실체가 입증됐다는 것이다.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의 광윤사 이사직 해임은 롯데그룹 경영권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광윤사는 롯데홀딩스의 지주회사가 아니라 지분의 일부를 보유한 가족회사에 불과해 롯데그룹 경영권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신 전 부회장은 지난 8일 신동빈 회장에 대한 소송전을 선포한 데 이어 14일 광윤사 주총을 소집하고 이날 동생을 해임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재계 관계자는 “신 전 부회장은 이른 시일 내 신동빈 회장의 트레이드마크인 경영실적에 흠집을 내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경영권 분쟁이 지속될 경우 올 12월 운영 특허가 만료되는 롯데면세점 소공점·잠실 월드타워점 가운데 한 곳의 면허를 빼앗길 가능성이 크다. 또 지난 8일 이후 경영권 분쟁에 불안감을 느낀 주주들이 롯데그룹 관련 주식을 팔면서 롯데 주요 계열사 시가총액은 8000억원 이상 줄었다.

Chapter 6. 아버지는 누구의 편?

 

그렇다면 두 형제가 대립하는 동안

아버지인 신격호 총괄회장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그동안 신동주는 아버지 신회장이 자신을

지지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해왔습니다.

 

신동빈 또한 자신이 아버지의 지시를 받아

회장 자리에 앉은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그동안 신격호 회장의 뜻을 직접적으로

들을 수는 없었습니다.

 

신 총괄회장은 건강상의 문제로

직접 나설 수 없었기 때문에,

주로 서면으로 자신의 뜻을 밝혔는데요.

 

신 총괄회장의 정신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지난 8월 법원은

신 총괄회장에게 한정후견인을 지정했습니다.



 

 

그동안 법원의 한정후견 결정 여부는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신 총괄회장이 한정후견 결정을 받을 경우,

신동빈이 경영권 분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신동주가 신 총괄회장의 뜻이라며 제출했던

동의서의 효력이 사라지기 때문인데요.

 

광윤사의 의사결정에도 신 총괄회장의

동의서가 큰 역할을 했으므로,

신동빈이 다시 광윤사 대표자리를

찾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습니다.



 

현재 신동주는 법원의 결정에 항고한

상태입니다.

 

신 총괄회장이 과연 한정후견인의

도움을 받게 될지는 더 지켜보아야

알 수 있겠군요!

 

 

Chapter 7. 롯데家, 줄줄이 검찰소환

 

두 형제의 경영권 분쟁으로

오랜 시간 골머리를 앓던 롯데,

그러나 롯데의 위기는 계속되었습니다.

 

지난 6, 검찰이 롯데 일가로

총구를 겨눈 건데요.



 

롯데는 왜 검찰조사의 타겟이 되었을까요?

 

계속되는 형제의 난으로

언론과 국민의 관심을 받았던 롯데!

 

 

그러다 보니, 불투명한 지배구조와

롯데 일가를 둘러싼 수많은 의혹에도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검찰이 롯데그룹의 각종 비리

관련된 정황을 포착하면서 압수수색이

시작된 거죠.

 

검찰은 지난 610

압수수색에 돌입하였고,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수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롯데는 조사를 받았던 국내 기업 중

사상 최대 규모의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3개월 간의 대대적인 검찰수사!

그동안 어떤 의혹들이 밝혀졌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가장 처음 검찰이 수사에 착수하게 된

계기는 정운호 게이트사건이었습니다.

 

정운호 게이트사건을 조사하던 검찰은

롯데장학재단 신영자 이사장

횡령 및 뇌물수수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신격호 총괄회장의 장녀인 신영자이사장이

네이처리퍼블릭의 롯데면세점 입점 대가로

30억원대의 뒷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 겁니다.

 

신영자 이사장은 구속되었고,

현재 구치소에 수감중이라고 하네요.



 

구속된 사람은 신영자 이사장뿐만이 아닙니다.

 

기준 전 롯데물산 사장은 허위 자료로 소송을

제기해 253억원의 세금을 환급 받은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기존 사장이 대표로 재직했던 롯데캐피탈은

각종 비자금과 연루되어 있는데요.

 

롯데캐피탈은 해외 원료를 수입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과정을 거쳐 수백억 원대의 비자금

조성했다고 합니다.



 

신격호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과 막내딸도

세금 탈루 혐의를 받았습니다.

 

신 총괄회장이 롯데홀딩스의 지분 6.2%

장녀 신영자이사장, 셋째 부인 서미경,

막내딸 신유미에게 증여하는 과정에서

6000억 원대의 세금이 탈루된 건데요.

 

 

이를 밝혀낸 것은 이번 검찰수사에서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라고 합니다.

 

신동주 부회장도 계열사들로부터

수백억 원을 챙긴 혐의로 검찰에

소환되었고, 신동빈 회장 역시

검찰 소환을 피해 가지는 못했습니다.

 

신회장은 일감 몰아주기와 비자금 조성 등

롯데家의 횡령과 탈세, 배임에 관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신동빈 회장의 혐의>

1.    롯데 일가, 아무런 업무도 하지 않았지만

계열사로부터 500억원대의 급여를 받음

2.    가족의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3.    롯데케미칼의 소송 사기와 롯데건설의 비자금조성

 

926일 검찰은

신동빈 회장에 대한 조사가 시작된 지

6일만에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29일 현재 구속영장은 기각된 상태입니다.



 

만약 신회장이 구속되었다면,

롯데홀딩스의 대표 자리를 잃게 되면서

공동 대표였던 쓰쿠다 다카유키 사장이

단독 대표를 맡게 되었을 것이고,

 

일본 롯데는 롯데일가의 손을 벗어나

일본 경영인 중심으로 돌아가게 되겠죠.

 

한국 롯데 역시 대표 경영인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는 지난 8월 말 롯데그룹의 2인자였던

이인원 롯데그룹 정책본부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이 깊습니다.



 

이인원 정책본부장은 신동빈 회장의

편에서 롯데의 핵심 사업을 경영했던

롯데그룹의 2인자였습니다.

 

그는 검찰 조사를 앞두고,

롯데그룹에 비자금은 없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수사가 계속되며 이인원의 죽음이

어떤 영향을 끼칠 지 주목받고 있다고 하네요.

 

 

사실, 수사가 이어지며

인수합병의 무산과 상장 철회로

롯데는 성장에 큰 타격을 입은 상태입니다.

 

아직까지는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조만간 수사가 마무리된다면 경영권 분쟁의

결말도 예측할 수 있을 것 같네요.

 

 

Chapter 8. 형제의 난, 집안싸움 아니다!

 

신동주, 신동빈 두 형제의 경영권 분쟁은

단순한 집안 싸움이 아닙니다.

 

롯데그룹은 80여 개의 계열사를 두고,

국내에만 12만명의 임직원을 둔

재계 5의 거대 그룹으로,

국내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리 관련자들의 빠른 처벌과 함께

계열사들이 안정을 되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형제의 난으로 소란을 일으켰을 뿐 아니라,

불투명한 경영으로

검찰 수사의 대상이 된 롯데!

 

경영은 부진하고,

여론은 최악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롯데라는 브랜드를 보고

경영권 분쟁과 검찰수사를 떠올린다면

롯데를 선택하고 싶지 않겠죠?

 

 

그렇기 때문에, 롯데는 사태가 수습되는 대로

좋은 이미지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롯데는 과연 창사 이후 최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에디터 : 유토미

일상 속 경제이슈를 쉽고 재밌게 알려드립니다!

ddomee@ciderm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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