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모르는 시사경제용어!

2016-10-15 16:46

written by 조석민


너는 모르는 시사경제용어!

아 이게 그거구나~!

엔지족 NG族 '아니다'의 NO와 졸업을 뜻하는 Graduation를 합성한 단어로

취업 준비, 고시 준비 등으로 인해 졸업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말한다. 또는 졸업 유예족이라고도 한다.

프레너미 Frienemy 친구(Friend)와 적(Enemy)의 합성어로 경쟁하면서도 동시에 이해관계가 얽혀

전략적으로 협력관계에 있는 사이. 구글의 OS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삼성,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구글이 해당될 수 있다.

경제고통지수 Economic Misery Index 한 나라의 국민이 겪고 있는 경제적 고통의 정도를 보여주는 지수.

실업률과 소비자물가상승률을 더해 산출하며, 이 지수가 높을수록 국민의 경제적 고통이 큼을 의미한다.

베블런 효과 Veblen Effect 주로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기 위해 가격이 오르는데도 불구하고 물건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을 말한다. 주로 사치품 시장에서 볼 수 있다.

히키코모리 引き籠もり 모든 외적인 사회관계를 끊고 집에만 틀어박혀 지내는 사람.

'은둔형 외톨이'라고도 부르며, 대부분의 경우 우울증을 앓고 있다.

빅 배스 Big Bath 회사에서, 경영진을 교체할 때 부실한 성적을 한 회계년도에 전부 반영시키는 것을 말한다.

주로 신임 CEO가 전임자의 손실을 털고 자신의 공적을 부각시킬 때 쓴다.

신고립주의 Neoisolationism 미국의 외교정책을 일컬으며, 자국의 이익과 안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경우,

국제정치에 지나치게 관여하거나 대외적인 간섭을 제한하는 정책.

챗봇 Chatbot 채팅(Chat)과 로봇(Robot)의 합성어로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아이폰의 시리(Siri)도 챗봇의 일종.

카오스이론 Chaos Theory 겉보기에는 예측이 불가능하거나 무질서해 보이는 현상도, 알고 보면

나름의 질서가 존재한다는 이론. 안정적이면서도 불안정하고, 혹은 반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현상을 설명.

푸드뱅크 Food Bank 개인, 유통기업, 식품 제조사로부터 남는 식품을 기부받아 나누어주는 것.

주로 저소득계층, 결식아동 혹은 독거노인 등이 그 대상이 되며 60년대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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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조석민

진인사대천명

editor@ciderm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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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사대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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