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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투자 #펀더풀 #사진전 #아트테크

억대 투자금 모인 의외의 투자처...지금 '주식'보다 낫다는 이것은?

By 펀더풀 2021.09.03



주식보다 나은데?


억대 투자금이 모인

의외의 투자처가 있습니다. 


K-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에서 진행한

전시 투자 프로젝트 <요시고 사진전>인데요,


지난 6월 9일~22일 약 두 주간 진행된

전시 투자 프로젝트 모집에

무려 5억 원의 투자금이 몰렸습니다. 


전시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애니메니션 등 우리나라

콘텐츠에 투자하는 중개 플랫폼인 이곳엔,


플랫폼 오픈 후 반년 만에

17억 원이 넘는 투자금이 몰렸습니다. 


(ⓒ펀더풀)



더 놀라운 점은 투자자 비율 중

65% 이상이 MZ세대인 2040인 점입니다. 


이들의 투자 금액도

생각보다 적은 편이 아닌데요, 


1인당 평균 투자 금액을 보면

20대가 77만 원, 30대가 134만 원

40대가 162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펀더풀)


(☞펀더풀 투자 상품 더 보기)



MZ가 '대체 투자'에

이렇게 진심이었나?


이렇게 신(新) 인류로 불리는

젊은 세대들은 대체 투자에도

두려움 없이 나서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최근 큰 폭의 조정을 받으면서

주식투자 열풍이 다소 시들한 가운데,


미술작품, 전시, 영화, 음원 저작권 등

투자하여 수익을 내는

대체 투자 수단이 다시 뜨고 있습니다. 


(공연예술 2020년 7월 ~ 2021년 7월 매출액(단위 : 억원)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세계 최대 아트페어 주관사인 아트바젤과

글로벌 금융기업 UBS가 발간하는

아트마켓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중국, 멕시코 등

10개국 고액자산가 그룹 중 밀레니얼 세대

2020년 예술작품 구입

평균 22만8,000달러(약 2억5900만원)를 소비해,


전체 세대 가운데

최대 액수를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술품뿐만이 아닙니다.

명품에 조각투자하는 플랫폼도

새로 등장했습니다.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롤렉스 시계샤넬백 같은

명품 소유권에 조각투자하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에서,


최근에 그 희소성이 정점에 달한 

롤렉스 시계 5점을 묶어 진행한

조각투자 프로젝트가 45초 만에

3억이 넘는 돈을 모으며 마감되었습니다. 


(ⓒ피스)



MZ세대의 재테크 중 하나로

'투자형 소비'도 주목을 받는데요, 


한정판 스니커즈를 되팔아 수익을 내는

리셀(resell, 되팔기) 시장이 대표적입니다. 


전 세계 스니커즈 리셀 시장 규모는

약 2조 4천억 원에 달하며,


그중 우리나라 스니커즈 리셀 시장이

약 5천억 원 규모로 

세계 시장의 1/5를 차지한다고 하죠.




'플렉스'하는 '자린고비'


영화, 드라마, 음원 저작권,

명품, 한정판 패션 의류 상품 등.


MZ세대는 한마디로 

취향에 돈을 쓰는 세대입니다.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효과)를 넘어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감)

추구하기 때문에,


생필품에는 돈을 아끼고

명품이나 한정판 제품에는

과감하게 지갑을 여는 젊은 세대를 향해,


‘플렉스(flex)하는 자린고비’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런 MZ세대의 투자 신 풍속도에

쉽게 입문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전시 투자입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즐길 수 있는

전시의 인기가 늘고 있고, 


MZ 세대 타깃으로

그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구찌, 샤넬 등의 명품부터

나이키, 젠틀몬스터 등 2030이 선호하는

젊은 패션브랜드들이

예술가와 협업한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소비 트렌드 변화를 가장 빠르게 포착하는

백화점에서도 서울 시내 주요 매장에서

MZ세대 고객 유입을 위한

미술 콘텐츠를 강화 중입니다. 




명품, 한정판, 음원, 미술품 등은

장기적인 가치를 판단해야 하므로

접근이 어려울 수 있지만, 


전시 행사 같은 이벤트는

당장 진행되는 전시 티켓 판매량 등이

수익률 결정 지표가 됩니다. 


먼 미래를 내다볼 필요 없이

곧 있을 전시의

흥행 여부를 판단하면 되는 것이죠. 


이런 가운데 주목할 만한

사진전이 있습니다. 


(ⓒ펀더풀)



2021년 9월 전시를 앞둔

<에릭 요한슨 사진전>

투자 프로젝트가 곧 시작됩니다. 


"상상을 찍는 사진작가"로 유명한

에릭 요한슨(Erik Johansson)

비현실적인 이미지와 포토샵 기술로

상상을 구현하는 스웨덴 대표 사진작가로,


특히 2030 젊은 세대에게

SNS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rik Johansson,2021 / Impact, 2016

ⓒErik Johansson,2021 / Comfort Zone, 2019



2019년 열린

아시아 최초의 <에릭 요한슨 사진전>

예술의 전당에서 13만 명의 관람객을 모았고,


이는 뉴스에도 보도될 만큼

크게 화제가 되었죠. 


이번 전시는

서울의 상징적인 랜드마크인 63빌딩

60층에 위치한 63아트에서 열리며,


'Vol.2 : Beyond Imagination'이라는 부제로

에릭 요한슨의 신작

미디어가 결합된 작품들이 더해져

한층 더 새롭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5개의 테마별 섹션과

스페셜 섹션으로 이루어진 전시 공간에,


작품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미디어룸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체험을 좋아하는 MZ세대 사이에서

큰 반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rik Johansson,2021 / Jakob de Boer, 2014



특히 이번 <에릭 요한슨 사진전> 투자는

티켓 매출뿐 아니라,


MD 상품 매출까지 합한 총액이

총 비용(제작비+관리비용 등)을 초과하면

수익이 발생되는 구조인 점이

투자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에릭 요한슨 사진전> 투자자들에게는

전원 전시관람권 2매가 제공되며

200만원 투자 시 10만 원 상당

굿즈 세트가 추가로 제공됩니다. 


급락하는 주식, 혼란스런 부동산이 아닌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투자라면

지금 돈이 어디로 모이는지 주목해

포트폴리오를 꾸려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https://cidermics.com/contents/detail/2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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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이명민 2021-08-26 06:14

    예술에 투자하라!! 글 잘 읽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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