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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움 후기 인터뷰
한 달에 한 번 나는 경이롭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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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를 얻었어요. 제가 정말 원했던 플랫폼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IT회사에서 인사 담당 일을 하고 있는 34살 박종헌이고요, [증권맨] 스터디를 들었습니다.


어떤 고민이 있어서 스터디를 참여하셨나요?

주식이 많이 물려있습니다(손실 중이다). (웃음) 원래는 스터디를 신청할 때만해도 수익이 꽤났었어요. 그런데 그게 지금 10% 정도 마이너스가 됐어요. 주식 공부를 나름 하고 있었고 돈 내면서 주식 리딩방(리딩: 종목 추천)에서 정보도 얻었는데, 정보는 늘 넘치지만 그에 대한 투자 판단, 의사결정은 결국 내가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게 맞는 건지 아닌 건지에 대해서 판단이 잘 안됐어요. 그러기에는 제가 너무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스터디를 통해서 투자 판단을 스스로 내릴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목표였어요.


경이로움 스터디를 통해 확실히 얻은 것이 있다면?

커뮤니티였어요. 사실 저는 플랫폼을 원해서 왔거든요. 투자를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강의 해봤자 어차피 다 거기서 서기고 엄청 특별한 내용은 없잖아요. 근데 현직 증권맨인 리더를 비롯해서 주식 투자를 직접 하거나 관련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커뮤니티가 있다는 건 다르거든요. 실제로 [증권맨] 스터디에는 PB나 전업투자자, 부동산 사업자 등 다양한 투자 전문가들이 참여했고 우리가 같이 그 커뮤니티 안에서 양질의 의견을 나눴던 것, 저는 애초에 이런 커뮤니티를 돈을 줘서라도 사고 싶었기 때문에 그걸 얻을 수 있었다는 게 가장 좋았어요. 스터디 외적으로 만나서 친해질 수 있는 사모임도 좋았고요. 


경이로움 스터디만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소규모인 점. 최근에 굉장히 유명한 부동산 강의를 들었는데 경이로움이랑 똑같이 3번 정도 듣는데 한 30만 원 정도해요. 그런데 거기는 소규모가 아니에요. 강의를 저 들었을 때만해도 한 200명 가량. 조만 8명, 10명씩 짜주고 숙제 내주고. 그런데 여기는 리더가 직접 참여하고 소규모로 운영됐잖아요. 그래서 현직 증권맨인 리더와 심도 있는 얘기를 꾸준하게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그게 되게 좋았어요. 그래서 리더분이 단순하게 본인이 준비해온 강의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라 내가 궁금한 것을 그때그때 물어보고 할 수 있었거든요.


주변에 이 스터디의 어떤 점을 가장 추천해주고 싶나요?

앞서 말한 커뮤니티하고, 그리고 릴레이 세미나요. 3개월 동안 매주 달라지는 세미나를 통해서 부동산이나 주식, 암호화폐까지 경제 전반에 대한 것을 모두 다뤘잖아요. 한 가지만 하는 게 아니라 주식, 암호화폐 부동산 이걸 하나의 플랫폼으로 같이 볼 수 있으니까 굉장히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하나금융 투자 세미나도 좋았는데, 다음 시즌에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 전문 세미나도 더 많이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투자는 실제로 해봐야 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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