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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움 후기 인터뷰
한 달에 한 번 나는 경이롭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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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가 좋았어요. 그게 거의 전부예요."

안녕하세요,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생명과학 석사를 졸업한 26살 취준생 이승우입니다. 저는 [프랜차이즈], [직장인 부동산 투자], [미국주식], [재무제표] 스터디를 들었습니다.


어떤 고민이 있어서 스터디를 참여하셨나요?

경제나 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니까 전반적으로 좀 알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맨날 골방에서 실험만 하던 사람이니까 아예 몰랐죠. 뉴스에도 경제 소식이 맨날 나오고 주식도 왔다 갔다 하는데, 이게 다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생리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알고 싶었어요. 또 결론적으로는 장래를 위해서 돈을 불리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고요.


제일 인상적인 점이 있었다면요?

퀄리티가 좋았어요. 그게 거의 전부예요. 저는 사실 사이다경제 대표님이랑 친구다보니까 이 스터디를 알게 되었는데요, 아무리 아는 사이라고 해도 막상 왔는데 이거 뭐지 하면 당연히 안 들었을 거예요. 그런데 스터디는 물론이고 매주 혜택으로 제공된 릴레이 세미나까지 내용 면에서 퀄리티가 아주 좋아서 모든 혜택을 100% 이용하려고 했죠. 처음엔 이 정도까지 기대 안했어요. 이런 걸 한다니까 ‘적당히 들어보자, 듣고 나면 아무것도 모르는 지금보다야 낫겠지’ 그랬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았어요. 


경이로움 스터디만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가 실제로 하는 행위를 우리 모두 ‘같이 해봅시다’ 이게 너무 좋아요. 제가 아마 ‘경이로움 더하기’까지(1+1 혜택)해서 가장 많은 스터디를 듣는 멤버일 텐데요, 참여하는 스터디가 다 그랬어요. 모두 어떤 ‘행위’를 같이 하게 하는 거. 실제로 하게 하는 것. 리더들도 이런 실제 액션을 우리가 잘 따라하게 이끌어줬다는 게 굉장히 좋은 면 중에 하나인거 같아요. 또 이렇게 우리가 직접 행동할 수 있게 잘 이끌어주는 좋은 리더들을 섭외한 것도 장점이었어요.

실제로 ‘미국주식’ 스터디의 이항영 리더님은 과제로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 1주씩 사오기를 내주셨어요. ‘재무제표’ 스터디도 마찬가지예요. ‘재무제표는 이런 거니까 니가 나중에 알아서 해봐’ 이게 아니고 ‘오뚜기’ 재무제표를 띄워놓고 같이 분석했거든요. 그리고 스터디 후에도 배웠던 재무제표 중에 화제가 되었던 FNC엔터에 대해서 후속 피드백도 주면서 ‘같이 이렇게 봐봅시다’ 하는 게 좋더라고요. 



경이로움 스터디를 통해 확실히 얻은 것이 있다면?

얻은 게 많죠. 애초에 스터디 주제가 엄청 다양했어요. 주식, 부동산, 사업, 디지털노마드, 암호화폐 등등 전반적인 투자 스펙트럼에 대해서 골고루 구성을 잘 짜셨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포트폴리오를 짜봤어요. 어떤 거를 해볼까. 그래서 제가 신청한 스터디를 보면 재무제표, 직장인 부동산, 미국 주식, 프랜차이즈까지 분야가 다 나눠져 있어요. 그렇게 짜서 했더니 굉장히 좋았어요. 주제가 다양하면서도 각각의 퀄리티가 다 좋았기도 하고. 

그래서 실용적인 지식을 얻음과 동시에 투자와 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졌어요. 어떤 일이든 가운데 핵이 있어야 그 주변에서 살이 둘러싸여 나가면서 발전하잖아요. 그런데 이전에 저는 아무것도 없고 혼자서 풋옵션이 뭐야 하고 찾아봐도 몰랐는데 여기서 스터디를 한 이후에는 내가 뉴스에서 들은 말을 찾아보면 이제 이해가 되는 거죠. 



주변에 이 스터디의 어떤 점을 가장 추천해주고 싶나요?

안 그래도 평소에 많이 말하고 다니는데요, 아무것도 몰랐던 초보자가 액션 플랜을 짤 수 있을 때까지 쭉 관리해주는 유일한 곳인 것 같아요. 우리가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리더를 직접 만나서 같이 얘기를 해볼 수 있고, 그 사람들이 한 행동들을 같이 해보는 것까지 다 알려준다는 거. 초보자에게 경제에 대해서 실천적인 뭔가를 알려주는 이런 데가 없잖아요. 투자는 위험하지만 이렇게 하면은 망해도 덜 망할 수 있다는 식으로 뭔가 그 구체적이고 안전한 가이드를 주시잖아요. 그래서 제 주변에 여기에선 그런 거를 해준다고 얘기를 하고 다녀요. 그러니까 만약에 주식을 하고 싶다면 아무데나 넣지 말고 여기 와서 이걸 한번 들어보라고 하죠. 만약에 스터디가 부담스러우면 세미나가 1주일에 한 번씩 하니까 와서 들어보고 괜찮으면 7월 스터디를 해보라고 얘기하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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