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w_upward
경이로움 후기 인터뷰
한 달에 한 번 나는 경이롭게 달라진다
Unsplashed background img 1

"초보자인 저도 행동하게 만들어줬어요!"

안녕하세요,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네, 저는 프로세스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29살 이성민이라고 합니다. [직장인 부동산 투자] 스터디를 들었습니다.


어떤 고민이 있어서 스터디를 참여하셨나요?

노후 준비에 대한 고민이 있었어요. 월급을 받으면 통장에 딱 얼마인지가 나오잖아요. 그 숫자를 보고 나서 이렇게 받으면 서울에서 얼마나 생활할 수가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하고 있었죠. 그래서 월급을 관리하고 자산을 불리는 방법에 대해 좀 알아야겠다 생각하던 차에 경이로움 스터디를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듣는 스터디 제목이 너무 좋은 거예요. “직장인 주말 경제적 자유를 얻다.” 저도 그게 소망이었거든요.


제일 인상적인 점이 있었다면요?

소규모로 운영했던 게 굉장히 좋았죠. 저는 개인적으로 일방적인 교육을 너무 싫어하거든요. 초중고부터 심지어 대학교까지도 제가 공대다 보니까 아주 그런 거는 넌덜머리가 났어요.(웃음) 그래서 저는 참여형 교육이라는 점이 되게 좋았어요. 주입식은 정말 안 좋아요. 주입하려고 하면 요즘은 다 튕기기 때문에, 제가 파고들어야지 누가 주입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닌 거 같습니다. 

특히 제가 투자에 대해서 잘 몰랐기 때문에 처음에는 ‘직장인 부동산 투자’라는 게 조금 어려웠어요. 저만 그런 게 아니고 다들 그렇게 느꼈더라고요. 그런데 소규모로 진행되니까 스터디원들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서 좋았어요. 스터디가 짜인 대로 진도가 나가는 게 아니고 스터디원이 모르면 바로 질문하고 그 자리에서 리더님이 즉답으로 얘기를 해주는 식으로 진행됐어요. 

덕분에 모르는 것을 그냥 흘려보내는 게 아니라 제대로 알고 넘어갈 수 있었죠. 꼭 제가 질문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이 질문하는 거 듣고 ‘아, 이런 생각 있으니까 이런 대답이 오는 구나’하면서 듣는 것만으로도 저도 생각해보며 배울 수 있었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스터디가 활발하게 이뤄져서 재밌었습니다. 


경이로움 스터디만의 차별점은 어떤 것이었나요?

‘실전’ 활동을 직접 해볼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어요. 매 스터디마다 과제가 있었는데, 그런 과제들이 실천하게 만들어줬어요. 실제 스터디 과제 중 하나가 “본인이 소유하고 싶은 아파트를 선택해서 이 아파트를 언제쯤 자기 것으로 만들 것인지”를 해오는 거였어요. 그런데 이게 혼자서는 고민을 잘 안하잖아요. ‘돈 있으면 사야지’하면서 미루던 활동을 해보는 기회가 마련된다는 거 자체가 좋았습니다. 

또 다른 과제는 한국은행 통계 사이트 가서 그 지표들을 찾아보는 거였어요. 그런 거 있는지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되게 많고 아마 제 주변에 그런 거 백이면 백 거의 몰랐을 거예요. 그런데 과제를 통해서 이런 자료를 알게 되는 것 자체가 출발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잘하든 못하든 도움이 됐어요. 그리고 과제를 해가면 리더님이 바로 피드백을 주거든요. 

경제 강의라는 게 자칫 이론으로만 흐를 수 있는데 이 스터디는 실전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했어요. 투자는 실전이잖아요. 이런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전형 스터디를 통해서 현실적인 자산 관리에 대한 로드맵을 그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스터디를 통해 확실히 얻은 것이 있다면?

가장 큰 것은 리더님과 함께 ‘임장(부동산 투자 매물을 직접 보러 가는 것)’을 가본 경험을 꼽을 수 있어요. 리더님이 실제로 소유하고 계신 부동산을 스터디원들이 다 함께 가서 보고, 리더님이 어떻게 그 부동산을 택했고 그 부동산을 택하기 까지 어떻게 공부를 해왔으며 시기를 잡고 그리고 그 시기를 잡기 위해서는 준비가 철저해야 되는데, 그걸 계획에 맞게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에 대해 본인 경험을 활용해 자세히 들려주셨어요. 이게 단순히 지식이 많으신 분들과는 또 다르게, 현실적으로 와닿는 매력이 있었고 나중에 정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점은요?

정말 저처럼 경제나 투자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게 릴레이 세미나예요. 스터디 멤버라면 정규 스터디 외에 매주 토요일에 연이어 진행되는 12개의 릴레이 세미나를 들을 수 있잖아요. 투자라는 게 워낙 분야가 다양하고 그러니까 자기에게 맞는 것을 찾아야 승률이 높잖아요. 그런데 초보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분야가 뭔지 알기가 힘든데, 릴레이 세미나는 매주 다른 주제를 여러 개 다루다보니가 그걸 쭉 듣고 보면 그 중에 저한테 맞는 분야가 뭔지 찾을 수 있거든요. 

마치 제 입맛에 맞는 맛을 고를 수 있는 베스킨라빈스31 아이스크림 가게처럼 자신에게 테스트할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이 많아서 꼭 추천하고 싶어요. 저는 이 스터디가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고 생각해요. 


->> 스터디 신청 하러 가기

->> 강의 신청 하러 가기


추천 스터디

내 삶이 경이로워지는 순간

"경이로움"

Unsplashed background img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