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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움 후기 인터뷰
한 달에 한 번 나는 경이롭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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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믿을 수 있는 리더만 모인 곳이에요."

안녕하세요.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저는 바이올린 연주자이면서 동시에 아버지 회사 운영에 참여하고 있고요, [암호화폐]와 [미국주식] 스터디를 들었습니다.


어떤 고민이 있어서 스터디를 참여하셨나요?

평소 재무제표에 관심이 있었어요. 아버지 회사에 소속되어 있기도 하고 또 개인적으로 주식 투자를 하고 있기도 해서요. 그래서 재무제표 강의만 들었었는데, 그 강의를 진행하던 분이 바로 이번에 경이로움에서 '암호화폐' 스터디를 진행한 이래학 리더님이었어요. 그렇게 알게 된 이 스터디를 통해서 주식이나 부동산 등 궁금하던 것들을 더 깊이 배우고 싶었어요.


참여한 스터디는 어떠셨나요?

이전에 스터디 형식은 참여해본 적이 없는데 되게 특이했고 다른 경제 강의와 정말 달랐어요. 다른 곳에서 들었던 강의들은 일괄적으로 수업이 쭉 진행되고 끝나서 질문할 기회도 없고 일방적이었다면, 경이로움 스터디는 소규모 인원끼리 리더님과 모임을 하듯이 가깝게 진행했기 때문에 좋았어요. 강의식도 좋지만 일반 강의보다 이런 스터디 형식이 더 재미있었어요.


스터디에서 제일 추천하고 싶은 점은요?

(스터디 회원들에게는 무료로 제공되었던) 토요일마다 진행하는 릴레이 세미나를 제일 추천합니다. 한 달에 정규 스터디 외에 다양한 수업을 여러 번 들을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어요. 제 친구도 데리고 왔을 정도로. 중간 중간 기업체에서 진행하는 투자 설명회도 있었는데 그 부분도 상당히 유익했습니다. 또, 정규 스터디 모임과 별도로 진행된 사모임도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리더분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경이로움 스터디를 통해 확실히 얻은 것이 있다면요?

다른 곳에서 만나기 힘든 훌륭한 리더들을 많이 만났다는 점. 사이다경제가 좋은 리더를 발굴하고 선별해주는 것이 좋았어요. 저는 주식을 예전부터 했는데 이렇게 전문적으로 좋은 사람들을 고르는 게 정말 힘들잖아요. 이상한 사람들도 많은데 그걸 구별할 능력이 많이 없죠. 방송에 나왔다고 다 좋은 것도 아니고. 그런데 여기서는 정말 좋은 리더들만 만날 수 있었어요. 

릴레이 세미나에 거의 다 참석했는데 아쉬웠던 리더가 한 명도 없었어요. 토요일마다 했던 릴레이 세미나를 들으면서 “아~ 이게 좀 더 예전에 생겨서 들었으면 좋았을 걸” 했을 정도로 유익한 강연을 해주신 리더 분들이 많았어요. 투자를 직접 하고 있음에도 기초적인 것 중에서 모르고 있었던 것이 있었는데, (매주 다른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를 통해) 그런 걸 알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고요. 전체 경이로움 스터디를 총평한다고 했을 때, 더 바랄게 없을 만큼 좋은 과정이었습니다. 사이다경제에서 하는 강의는 앞으로 “믿고” 들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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