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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움 후기 인터뷰
한 달에 한 번 나는 경이롭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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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즐겁고 열정 가득한 스터디였어요"

안녕하세요,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저는 이제 막 2년차가 된 20대 직장인이고요, [디지털노마드]와 [재무제표] 스터디를 들었습니다.


어떤 고민이 있어서 스터디를 참여하셨나요?

원래 저는 배우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디지털노마드’는 제가 궁극적으로 직장인의 삶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유를 찾는 게 목표라서 평소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런데 국내에서 디지털노마드 개념을 개척했다고 할 수 있는 박영훈 리더가 직접 가르쳐주는 기회라 참여했어요. 기존 디지털노마드 커뮤니티에서는 직접 강의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경이로움 스터디가 정말 좋은 기회였죠. 

또 ‘재무제표’는 제가 회사에서 경영지원팀이어서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전공이 이쪽이라 학과에서 이런 공부를 하긴 했었지만 재무제표는 진짜 어렵잖아요. 사회에 나오면 학교에서 배운 거 다 까먹기도 하고요. 그래서 멤버십 혜택 중 하나인 ‘경이로움 더하기’(스터디 1개를 무료로 더 들을 수 있는 것)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제일 인상적인 점이 있었다면요?

경이로움 스터디는 해보니까 정말 즐겁더라고요. ‘재무제표’ 스터디의 경우 솔직히 멤버십 혜택 덕분에 무료로 듣는 거라서 일단 첫 시간만 가보자는 마음으로 참여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일반 강의처럼 재무제표를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게 아니었어요. 소규모이다 보니까 더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진행됐고, 직접 참여하는 것도 있으니까 몰입도가 높았어요. 또 리더님이 경제나 투자 관점에서 재무제표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주제를 부담스럽지 않게 풀어주신 점이 정말 좋았어요. “이 정도만 읽을 수 있으면 살아가는데 문제없어요” 이런 식으로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서 중요한 것만 콕콕 짚어주셔서 재밌게 들었어요. 어려울 줄 알았던 주제를 리더님이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알려주셔서 정말 재밌었어요. 결국 재무제표 스터디도 3번 다 참여하고 있어요.


경이로움 스터디를 통해 확실히 얻은 것이 있다면?

언젠가는 직장인의 삶에서 벗어나는 것이 목표인데 그러려면 어쨌든 재정적인 게 마련이 돼야 하잖아요. 그런 기반을 다지는데 되게 도움이 됐어요. 또 그밖에도 진짜 얻은 게 많아요. 스터디 날만 되면 폭풍 얻어요. 정말 열정 있는 리더들을 만났다는 것도 큰 소득이에요. 리더 분들이 너무 열정적이시니까 막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얻었어요. 

리더가 그냥 정해진 것만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접하는 새로운 이슈들을 업데이트해서 알려주셨어요. ‘저는 이런 것을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도 이런 거 한번 해보세요’ 하는 식으로 제안해주셔서 같이 성장하는 느낌이었어요. 재무제표의 경우 리더가 소개해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해서 이슈가 발생하면 스터디가 아닌 날에도 단체 톡을 통해서 업데이트해주는 식으로 열정적으로 소통해주셨어요. 이렇게 리더들이 다 열정이 있었다는 게 정말 중요했어요. ‘오늘은 피곤한데’ 이런 마음으로 왔어도 리더들이 막 알려주려 하시고 재밌게 해주려 하시고 했던 마음이 느껴지잖아요. 그런 게 굉장히 좋았고 덕분에 더 열심히 배울 수 있었어요. 


스터디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은요?

지금도 주변에 맨날 말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참여를 하고 있으니까 “주말에 뭐해” 이러면 “(릴레이) 세미나 가, 스터디 들으면 이게 다 무료라서 가는 거야”라고 말하는데 저는 그게 제일 큰 거 같아요. 스터디를 신청했더니 12번의 세미나가 무료라니. 그게 참 대단해요. 스터디원 입장에서는 되게 큰 혜택으로 느껴졌어요. 나는 하나의 스터디를 듣기 위해 돈을 지불했는데 근데 12개의 강의를 더 들을 수 있다고? 엄청 파격적이었죠. 


사이다경제만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사이다경제를 원래 알고는 있었거든요. 완전 초창기에 앱을 봤었던 거 같아요. 지금은 그때보다 경제에 대한 관심이 늘어서 앱도 다운받고 팟캐스트도 듣고 있는데요, 사이다경제는 일단 알기 쉽게 잘 해주셔서 참 좋아요. 스터디 리더들도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어렵게 접근하지 않으셨어요. 편안하게 알려주니까 좋았어요. 저는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니까 이렇게 쉽게 알려주는 정보에 대해서는 다 고맙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사이다경제에 올라온 건 다보고 있어요. 

그리고 사이다경제 자체가 뭔가 그 에너지가 좋은 거 같아요. 젊은 팀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 그런 에너지가 확실히 달라요. 일반적인 큰 교육 회사에서 운영하는 거는 전문적이긴 한데, 여기서는 제 또래 같은 20대가 만드니까 동질감 그런 게 있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사이다경제 스태프들이 같은 또래고 젊고 역동적이다보니까 친근하고 편안하고 그런 분위기였는데 이게 매력적이었어요. 제가 간혹 참석한 세미나에 어렵다고 말하면 막 응원해주시고 편하게 소통하고 그런 것에 대한 장점이 확실히 있어요. 더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졌어요. 그래서 어렵게 느껴지던 주제들을 “그래도 모르니까” 하면서 계속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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