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으로 사랑받으며 사회에 공헌하는 아모레퍼시픽!

2016-12-22 17:40

written by 조석민


아모레퍼시픽!

 

1945년 창립된 '태평양'부터 시작해

2016년 현재는 70이 넘게 이어진

우리나라의 화장품 브랜드입니다.



 

(이미지 : 사이다경제)


'에뛰드하우스', '설화수', '라네즈

많은 브랜드를 거느린 아모레퍼시픽은

 

2015년 인크루트가 조사한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순위에서

3에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아모레퍼시픽 입사를 꿈꾸는 분이라면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나

면접 준비에서 빠질 수 없는

 

아모레퍼시픽의 CSR에 대해서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CSR이란 무엇일까?

 

CSR은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의 약자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말하는데요.

 

다시 말해 이익의 사회 환원으로

소비자가 한 기업의 제품서비스를 구매하면

기업은 그 이익을 사회에 돌려주는 것입니다.



 

(이미지 : 사이다경제)


단순히 돈을 기부하는 것뿐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여름학교를 개설한다거나

주부들을 위해 음치탈출 수업을 여는 등

CSR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이외에도

삼성농심현대자동차 등의

여러 기업들이 CSR을 펼치고 있지만

 

오늘은 가장 우수하고 체계적이라고 평가받는

아모레퍼시픽의 CSR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이 펼치고 있는 CSR?

 

아모레퍼시픽은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다양한 CSR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핑크 리본 캠페인'이라는 활동은

가슴 건강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마라톤과 합창제를 열어 진행하고 있으며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아모레의 직원들이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방문해

다문화 가정의 여성들에게 화장법을 알려주는

'아시안 뷰티 엔젤',



 

(아모레퍼시픽의 CSR 종류아모레퍼시픽 홈페이지)

 

저소득 여성가장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 '희망가게

 

화장품 회사답게 여성의 아름다움을 찾아주고

이끌어주는 CSR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외에도 화장품 공병을 회수해

창의적인 재활용에 앞장서는

'그린사이클등의 활동도 있으며

 

오설록 차문화 지킴이나 미쟝센 단편영화제 등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취지의

CSR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모레의 CSR에 대해서는

반짝 홍보나 생색내기용이 아니라

넓은 분야에서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지속적이며 의미 깊다는 면에서

단연 으뜸이라는 평입니다.

 

 

최고로 평가받는 아모레퍼시픽의 CSR

 

오늘은 아모레퍼시픽의 CSR을 알아봤는데요.

 

아모레퍼시픽은 오랜 성찰을 통해

CSR 시스템을 정립해참여하는 자체가

하나의 스펙으로 취급되기도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아모레퍼시픽을 벤치마킹해

의미 있으면서도 기업을 알리는 CSR

마련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CSR은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돌려주기 때문에

일종의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될 수도 있지만

하나의 마케팅 수단으로써도

매우 유용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CSR을 통해 소비자들이 쓴 돈을

건전하고 유익하게 사용한다는 이미지를

제품의 사용 외적으로도

사람들에게 소비에 대한 만족감을 줄 수 있기에

 


성공적인 CSR은 만족스러운 제품 이외에도

다음에도 기업을 다시 찾을 이유가

또 다른 이유가 생기는 셈이죠!

 

CSR만으로도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어

현명한 CSR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이외에 어떤 사회공헌활동이

소비자들을 감동시키고

기업의 이름을 기억시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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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조석민

진인사대천명

editor@cidermics.com

에디터 : 조석민

진인사대천명

editor@cidermic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