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라는 브랜드는 어디서 가져왔을까?

2017-02-15 18:30
경제 이야기
written by 사이다경제



아는 척할 때 쓰는 깨알 같은 

상표 이야기


칠성사이다는 별이 일곱 개 있다는 뜻이 아니다. 

일곱 명의 창업자들의 성을 따서 만든 상표명이라고 한다.


하겐다즈는 그냥 적당히 

고급지고 유럽틱하게 지어낸 이름이다.


탄센트는 원래 텅쉰이란 이름이었다. 사실 다른 상표를 쓰고 싶었는데 텅쉰 빼고는 이미 다 등록돼있어서 텅쉰으로 했다가 해외 진출을 하면서 바꿨다고 한다.


페이스북은 하버드 대학의 학생명부를 페이스북이라고 부르는데 

거기서 그대로 따온 것이다.


펩시는 소화효소 펩신에서 따온 이름이다. 

코카콜라도 처음엔 소화제였다던데? 그럼 우리도...


아마존은 알파벳 철자상 A를 먼저 쓰면 아무래도 

기업명부에서 앞쪽에 있을 것 같아서 만든 이름이다.


구글은 원래 "Googol" 이였지만 오타가 나서

 "Google" 로 사명이 결정되어 버렸다고 한다.


캐논은 불교신자인 창업주가 

관음보살의 일본어 발음 칸논(관음)을 따서 지은 이름이다.


BMW는 바이에른 자동차 공장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것이다. 한국말로 바꾸면 바자공 같은 셈이다.


 

스크랩

www.cidermics.com/contents/detail/827

 

에디터 : 사이다경제

경제/금융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

contact@cidermics.com

에디터 : 사이다경제

경제/금융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