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바이오산업 중심에 서있는 '파미셀'

2016-12-22 18:02
주식 이야기
written by 사이다경제


일 켜봐야 할 

내지종’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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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콘텐츠 요청이 들어온

파미셀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파미셀은 제약바이오회사로써

세계 최초 줄기세포 치료제인

하티셀그램-AMT’를 개발한 회사입니다.

 

파미셀 부서는 크게 스템 셀 사업부

바이오 케미칼 사업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셀 사업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을 하고 있고

바이오 케미칼 사업부

신약의 원료가 되는 뉴클레오사이드, mPEG 등의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파미셀이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신약 원로인 뉴클레오사이드, mPEG 매출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파미셀이 진행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연구단계 프로젝트또한 상당한

기대를 모으고 있기 때문입니다.

 


파이프라인으로는 심장질환뇌 신경질환,

폐질환간질환발기부전중증하지허혈 등

다양하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간경변증 치료제 같은 경우에는

국내 임상 2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내

앞으로의 기대도 큰 회사입니다.

 


급성뇌경색 3상 진행 중

척수손상 치료제 3상 진행 중

발기부전 1상 진행 중

중증하지허혈 1상 진행 중

 

 

파미셀 최근 동향




(이미지 : NH투자증권)


파미셀 주가는 변동성 장세가 지속되고 있는데

이에 답이라도 하듯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제약바이오 주는

기대감으로 인해 올랐기에

요즘 같은 장에 더욱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이미지 : NH투자증권)


파미셀 수급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외국인의 매수인데요.

 

개인과 기관과는 달리

월등히 높은 매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서 말한 임상 중인 줄기세포치료제들이

순항 중이고신약 원료인  뉴클레오사이드

mPEG의 매출 증가에 대한 기대가 

외국인들에게는 투자포인트가

되었던 거 같네요.

 


파미셀 재무제표




(이미지 : 네이버증권)


파미셀 분기 실적표를 보면

영업이익 적자폭은 줄여나가고 있지만

아직 흑자전환을 하지 못 했습니다.

 

그러나신약 원료의 매출 증가로

흑자전환이 가시권에 들어와있어

앞으로도 적자폭을 줄여나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특이점으로는 부채비율입니다.

부채비율이 10%대로 매우 양호합니다.

 

10% 부채비율을 언제 봤던가 싶을 정도로

매우 낮은 부채비율이네요.

 


파미셀 차트




(이미지 : NH투자증권)


일봉차트는 정배열 차트로

상승하는 차트였으나

 

최근 브렉시트, FOMC 회의로 인해

변동성 장세가 지속되면서

차트에도 악영향을 끼쳤습니다.

 

금일 종가는 결국 20일선 부근으로

내려앉았네요.




(이미지 : NH투자증권)


주봉차트도 정배열 차트였으나

일봉차트와 마찬가지로 변동성 장세가

지속되면서 음봉 캔들을 보여주고 있네요.

 


파미셀 총정리

 

파미셀의 지표나최근 동향을 보면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현재 파미셀의 영업이익 적자로 인해

여러 지표들이 좋지 않고,

 

변동성 장세로 인해 최근 동향 역시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바이오 분야에 대한 정부와

시장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큰 상황에서


파미셀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

서서히 밖으로 드러나고 있어서

이를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변동성 장세는 적어도

브렉시트와 FOMC 회의가 있는

6월 한 달간은 지속되겠지만

 

불안정한 요소가 하나씩 제거되면

주가는 다시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내일은 이재용 부회장이 진두지휘하고 있는

'삼성전자'를 들고 오려고 합니다.

 

많이들 기대해주시고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에디터 : 사이다경제

경제/금융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contact@ciderm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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