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치계를 수놓고 있는 '마담 프레지던트'!

2016-11-08 20:12

written by 조석민


세계 정치계를 수놓고 있는 마담 프레지던트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돌아보는, ‘여성의 정치’

11월 8일 오늘,

미국 대통령선거가 시작됩니다.

현재 유력한 두 후보,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과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데요.

조사로는 힐러리 클린턴이

오차범위 내에서 근소하게 앞서고 있죠.

만약 클린턴이 이긴다면 미국은 한국에 이어,

사상 첫 여성대통령을 선출하게 되는 셈인데요.

그렇다면 그 외의 여성 지도자들,

'마담 프레지던트'들은 누가 있을까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재닛 옐런 미국연준(FED)의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아웅산 수치 미얀마 외무장관

남성 위주였던 기존 정치 체계에서 '마담 프레지던트'들은

여성만이 가진 부드러움으로 직무를 수행한다는 평인데요.

하지만 만약 실패할 경우, '실패한 정치인' 중 하나가 아니라

실패한 '여성' 정치인으로 남아 또 하나의 편견을 낳을 수 있기 때문에

'마담 프레지던트'들에게는

위기이자 기회이기도 합니다.

여성 정치인의 롤 모델로는 전 영국 총리 '마가릿 대처'가 꼽히는데요.

현재 활약 중인 마담 프레지던트들은 후대에 어떻게 기억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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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조석민

진인사대천명

editor@cidermics.com

에디터 : 조석민

진인사대천명

editor@cidermic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