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주식하는 남자친구에게 던진 질문! 오빠, 서킷 브레이커가 뭐야?

2016-10-18 18:12
주식 이야기
written by 사이다경제


그녀가 주식하는 남자에게 던진 질문

오빠, 서킷 브레이커가 뭐야?


아~ 서킷 브레이커? 서킷 브레이커는 주식 시장에서 갑자기 주가가 지나치게 급등하거나 급락하면 거래를 강제적으로 정지, 중단시키는 제도야


서킷은 3단계가 있어 1단계는 종합주가지수가 8% 이상 하락한 경우, 모든 주식 거래를 20분동안 중지시키고 10분동안 단일가 매매로만 거래할 수 있고

2단계는 전일 대비 15%이상 하락하고 1단계 발동지수 대비 1% 이상 추가하락한 경우에 발동되는거야. 발동 시, 거래는 1단계랑 똑같아


3단계는 전일 대비 20%이상 하락하고 2단계 발동지수 대비 1% 이상 추가하락한 경우에 발동되는거야. 이게 걸리면 그날 주식거래를 못해


아 그렇구나~ 아무튼 너무 급등하거나 급락하면 그걸 제동하기 위해 만든 장치라는 말 맞지? 갑자기 네이버 인기검색으로 올라와서 무슨 뜻인지 궁금했는데! 역시 오빠한테 물어보면 이렇게 바로바로 대답해줘서 좋은 것 같아!


근데 오빠 

갑자기 왜 울어? 주식이 뭐가 잘 안돼?


어? 아니고 잘 되고 있어.. 그냥 눈에 갑자기 뭐가 들어가서..

나 잠깐만 화장실좀 갔다올게!


사이드카 선물시장이 급변할 경우, 현물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서 선물의 프로그램 매매주문을 잠시 보류시키는 매매호가 관리제도


서킷브레이커 현물시장의 급격한 가격변동을 완화하기 위해, 일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투자자들의 거래를 통제하는 제도, 급등 때도 발동된다고는 하는데 한국에서는 통상 급락 = 서킷 동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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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사이다경제

경제/금융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contact@ciderm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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