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복권? 대선 테마주!

2016-10-18 18:14
주식 이야기
written by 사이다경제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복권? |대선 테마주!|

정치 테마주의 빛과 어둠

국내 증시의 특성 국내 투자자들은 투자보다는 매매, 장기보다는 단기,

지속적인 투자수익보다는 순간적인 시세차익을 훨씬 더 선호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경제와 정치?

그리고 정치에 대해 다들 어느정도 관심이 있죠

증시 최고의 이벤트 논리적인 투자방식은 아니지만 대선은 증시를 자극하는 가장 뛰어난 이벤트입니다.

정책, 특히 대선과 연결된 재료로 상승하는 주식은 엄청납니다.

2007, 이화공영 대선 테마주로 엮였던 이화공영은 1,000원 밑이던 주가가 2만 5천원까지 치솟습니다.

저점 600원 기준으로 약 40배 가량 상승한 셈입니다.

미국은? 국제적 이벤트인 미 대선의 경우, 유력 후보의 연설에 따라 주가가 요동치는 일도 흔합니다.

국가의 지도자가 마음에 두고 있는 정책이라면 예산이 몰리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 기대할 수 있는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학맥이나 지연, 혈연에 따라 테마가 형성되는 경우도 잦습니다.

거품의 최후 이화공영은 오늘 종가는 3500원 정도, 대선의 꽃으로 불리던 종목도 이러할 진데

단순한 관계들로 엮인 테마주들의 미래를 예상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 대선 테마주의 폭발적인 단기상승은 사람들을 이끄는 마력이 있습니다.

최근 일부 유력 후보들에 대한 정치적 움직임에 맞춰, 시시각각 주가는 요동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 금리는 2.5%. 4,000% 가 결코 뿌리치기 쉬운 유혹은 아닐 것 입니다.

정치와 증시 주식은 이익을 위한 행위입니다. 그 과정에서 정치라는 변수도 고려하지 않을 수 있는 변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증시의 많은 사람들이 테마주, 급등주를 피하고 가급적 정도에 입각한 투자를 지향하라는 것은 그들의 경험에서 나온 깨달음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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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사이다경제

경제/금융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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