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몰랐던 시사경제용어! 나의 경제용어 실력은?

2016-10-19 13:42

written by 황원지



니가몰랐던 시사경제용어

포이즌필, 낙수효과 등 넌 알고 있었니? 친구소환!


파레토법칙, 상위 20%가 전체 부의 80%를 가지고 있다는 법칙.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대부분 현상의 80%는 20%의 중요한 원인 때문에 발생한다는 이론이다. 비즈니스 분야에서 황금률도 받아들여진다.


롱테일현상, 역 파레토법칙이라고도 하며, 틈새시장의 중요성을 말할 때 사용한다. 80%의 '사소한 다수'에서도 20%의 '핵심 소수'만큼 상당한 영업기회가 존재한다는 것에 주목한 이론이다.


패스트트랙,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한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


스태그플레이션, 불황기에는 물가가 하락하고 호황기에는 물가가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불황기에도 물가가 계속 상승하여, 불황과 인플레이션이 공존하는 상황.


탄소발자국, 유통과정에서 직, 간접적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제품에 표시하는 제도


포이즌필, 경영권 침해 시도가 있을 때 기존 경영진에게 미리 싸게 지분을 살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독소조항을 넣어 적대적 M&A 시도자의 지분확보를 어렵게 만드는 것을 말한다.


넛크래커, 원래 위아래로 압력을 줘 호두를 까는 호두까기 기계를 말하는데, 선진국에

비해서는 기술과 품질 경쟁에서, 후발개발도상국에 비해서는 가격 경쟁에서 밀리는 현상을 지칭


세개의 화살, 아베노믹스의 핵심적인 3가지 축. 1) 금융정책을 통한 양적 완화 2)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 3) 공격적인 성장 전략 추진, 화살 한 개는 쉽게 부러지지만 세개를 한꺼번에 부러뜨리는 것은 어렵다는 속담에서 비롯되었다.


크라우드펀딩,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은다는 뜻으로,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 인터넷 등을 활용해 다수로부터 조금씩 투자금을 모으는 투자 방식. 소셜펀딩이라고도 불린다.


스마트팩토리, IT 융복합 및 제어 시스템 등을 개발해 사람이 없이도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는 공장을 말한다.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가 만들어내는 미래형 제조공장.


낙수효과, 정부가 투자 증대를 통해 대기업과 부유층의 부를 먼저 늘려주면 경기가 부양돼

결국 중소기업과 저소득층에게 혜택이 돌아가 경기가 활성화된다는 이론.


분수효과 저소득층의 소득이 먼저 증대외어야 전체 경제의 파이가 커져 경기 활성화로 이어져서, 궁극적으로 고소득층의 소득도 높이게 된다는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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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황원지

정치, 국제 이슈를 경제로 쉽게 풀어드립니다.

wenjitmr@ciderm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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