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의미 있는 숲, 트리플래닛!
2016-10-1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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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이야기
written by 이윤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방법을 만듭니다"



  

세계 곳곳의 환경 문제와 오염되는 생태계!

누구나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걱정합니다.

 

허나이러한 문제들에

일일이 두 팔 걷고 나서기엔

수많은 벽들이 우리를 가로막고 있죠!

 

 

나무를 심는 것즉 식목(植木)의 중요성 또한

누구나 익히 알고 있지만,

사실 개인 차원에서의 실천은 제약이 많습니다.

거대한 숲 등의 대규모 행위는 더더욱

꿈만 같은 이야기이겠죠.

 

 

오늘은 그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하는 기업,

트리플래닛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그들은 2010사회공헌 게임을 통해

세상에 트리플래닛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사회공헌 게임 : 게임화(Gamification)를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마케팅 기법을 적용한 게임)

 


트리플래닛은 씨앗을 심은 후

기업의 광고가 포함된 비료를 주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무가 잘 성장하면세계 적재적소에

후원 기업이 묘목과 그 장비들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는데요.

 

이 참신한 발상은

무려 100만의 이용자를 끌어 모았습니다.

지금은 '트리플래닛3'

운영되고 있다고 하네요!

 

 

트리플래닛은 그 보폭을 더 넓히게 되는데

2013년부터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스타 숲'조성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죠.

 


 

'스타 숲사업은 한 스타의 팬들이

스타의 이름이 들어간 숲을 조성해준다는

의미를 지니는데요.

 

십시일반 모아 만들어진 울창한 숲은,

스타와 그의 팬들에게그리고 지구에게도

행복한 선물이 되는 것이죠.

 

 

전 세계에 70여 개의 스타숲이

성공적으로 조성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익히 알려진 여의도의 소녀시대 숲샤이니 숲,

동방신기 숲 등이 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팬들뿐만 아니라 중국일본 등의

해외 팬들도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기에

이 기업의 행보는 보기보다도

아주 큰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 있죠!

 

 

이쯤 되면 내  하나,

만들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Dear My Sunshine(이하 DMS)'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켜 주는데요.

 

트리플래닛의 DMS 프로젝트는 이 세상 속

특별한 당신에게의미 있는 이야기가 담긴

당신만의 숲을 조성해주고자 합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죠!



  

혹자에게는 이 '', 그리고'나무'라는 것이

크게 와닿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겐특히 자연재해로

모든 것을 잃은 이들에게는

삶의 지속에 대한 의지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잃은 그들에게,

지속 가능한 희망을 선물합니다"

 

 

지진으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던 네팔의

산간지방에 트리플래닛의 'Make your Farm'

프로젝트는 큰 희망을 전했는데요.



  

펀딩으로 커피 농장을 조성,

그들에게 지속 가능한 삶을 선물했습니다.

더욱이펀딩 참여자들에게 그 커피를 제공하여

더 많은 기부 참여자들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개발협력 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한 이 프로젝트는 남수단,

캄보디아 등지에 과실수를 식재하여 기아 해소 및

가계소득 창출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가계소득의 창출은 자연스레

아이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게 됐는데요.

이는 임시방편이나 단기적인 해결책이 아닌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대안을 제공

아주 좋은 사례이죠.



 

이 외에도 추모숲 조성사업으로

'세월호 기억의 숲'.

'2연평해전 영웅들을 위한 숲'

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1억 그루의 나무를 전 세계에

 

 

혁신적인 CSR을 보여준 이 기업은

UN사막화방지협약으로부터

비즈니스 옵저버 자격을 받는 등,

세계적으로도 그 능력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쯤이면 '1억 그루'라는 목표가

얼마 남지 않은 가까운 미래에

현실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무심코 지나치던 나무들을

오늘부터는 조금 더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게 될 것만 같은데요.

 


여러분도,

오늘 '나무 한 그루' 어떠신가요?



 

에디터 : 이윤범

바르게 바라보고, 바르게 쓰겠습니다.

leeyoonbeom@cidermics.com

에디터 : 이윤범

바르게 바라보고, 바르게 쓰겠습니다.

leeyoonbeom@cidermic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