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행사,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선두를 꿈꾸는 요기요!

2016-10-19 13:51
기업 이야기
written by 사이다경제


O2O (Online-2-Offline) 서비스는

오프라인의 소비자와 판매자가

온라인으로 연결시켜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그 편리성과 인기 덕분에사이다경제에서도

O2O 서비스에 대해 소개드린 바 있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징검다리 O2O 서비스란?<


그 대표주자로는 카카오택시’, '쏘카',

그리고 '요기요'와 같은 어플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은

배달어플 시장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배달의 민족은 업계 1위 업체이고 (이하 배민)

경쟁 상대로는 요기요배달통 등이 있는데요.

 

국내 배달음식 시장은 약 12~14조 원 정도로

추산되며그 중에서도 약 2조 원 정도인

배달 어플 시장을 이 3사가 삼분하고 있죠.



 

하지만 요기요와 배달통은 '딜리버리 히어로'라는

같은 기업 산하에 있기 때문에

사실상 배민 vs 요기요+배달통 연합군 의

2파전이라고 보아도 될 정도입니다.

 

요기요는 업계 1위를 차지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현재 요기요에서는 7월 말일까지의

모든 주문에 5천 원 할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슈퍼레드 위크 5천 원 할인,

페이코를 통한 별도 5천 원 할인까지 합치면

 1 5천원의 할인을 제공하는 등

과감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죠.

 


이런 요기요의 공세가 효력을 발휘했는지

배민은 아직 1등을 굳건히 지키고 있지만

현재 시장 점유율은 46% 정도로 떨어졌고,

요기요의 주문량은 117% 증가해

 

요기요와 배달통의 점유율을 합치면

54%로 배민을 넘어섰다고 하는데요.



 

(SBS스페셜 20160221,

요기요의 알지피코리아 나제원 대표 인터뷰,

배달의 전쟁 - 당신이 알던 배달이 아니다’ 캡처)

 

위에서 말씀드렸듯 우리나라의 배달음식

시장 규모는 10조 원이 넘지만

 

배달어플 시장 규모는 아직도 2조 원 정도로,

현재의 6배 이상 성장 가능성이 있기에

다양한 아이디어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고객을 끌어모으고 있는 것이죠!



 


때문에 각 사는 다양한 아이디어로

고객을 끌어모으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는 요기요에서는

최근 부쩍 늘어난 혼밥족,

그리고 1인 가구를 겨냥한 '1인분 주문'

카테고리를 추가한 것을 들 수 있겠네요.

 

또한 점심시간에 배달 주문을 넣는 기업이

많다는 사실에 근거해단체 주문을 넣을 때는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기업 주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배달어플 시장은 큰 폭으로 증가한 1인가구와

체감온도가 36도 이상을 기록할 정도의

무더위 속 외출을 꺼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할인 이벤트캐시백 등 기업 간의 경쟁은

소비자에게 혜택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이를 반기며 여러 어플을 돌려 사용하는

똑똑한 소비자들도 부쩍 늘어났습니다.

 

 

오늘은 힘이 빠져 엎드릴 만큼

덥다는 복날중복이죠!

 

힘들게 밖에 나가는 대신

집에서 치킨 한 마리와 시원한 맥주어떠세요?



>요기요 어플 다운받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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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사이다경제

경제/금융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contact@ciderm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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