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비는 정부가 95% 지원, 그래도 보험이 필요할까?

2018-07-25 15:03
금융 이야기
written by ABL생명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

3명 중 1명이 발병하는 암(癌)


대한민국에서

가장 무서운 질병은 무엇일까요?


2016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3대 사망 원인은

암, 심장질환, 뇌혈관 질환으로

총 사망자의 46.8%를 차지합니다.


특히 은 다른 2대 질병에 비해

사망률이 월등히 높고

발병률도 30%가 넘어

"세 명 중 한 명은 암에 걸린다"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행히 의학기술의 발전 덕분에

암 환자들의 생존율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런 반가운 소식에도

정작 암 환자들의 걱정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이유는 바로 천문학적인 치료비 때문인데요,

발병률과 생존율이 동시에 높다는 것은

치료 및 재활 비용을 더 오래,

더 많이 지불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생명보험협회가 조사한 결과

암 치료비가 최근 7년간

4.2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암 치료비 95%는 정부가 감면!

그래도 보험이 필요할까?


그렇다면 도대체

암 치료비는 어느 정도 드는 걸까요?


현재 우리나라의 암 치료

평균 비용은 약 6,000만 원입니다.

(출처: 암 알아야 이긴다, 서울대학교병원) 


실로 어마어마한 비용인데요,

그래서 정부는 국민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암 치료비 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암으로 진단을 받으면 5년간 치료비의

최대 95%까지 감면받을 수 있고, 


건강보험 가입자라면 '건강보험 가입자

암 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치료비를 일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암 알아야 이긴다, 서울대학교병원)


하지만 문제는 생활비입니다.

암 진단 후 고용 상태가 변한 10명 중

대부분은 실직을 하거나 무급휴직을 하는 등

수입이 단절되는 상황에 처합니다.


암 치료를 받느라 정상 생활이 불가한

환자들은 치료비 지원만으로

생계 유지가 어려우며,


이런 상태에서는 5%의 치료비도

큰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암 환자의 76.5%는

암 치료비가 매우 부담된다고 응답했죠.


암 같은 중증 질환에 대비한

경제적 버팀목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암보험, 젊은 만큼

더 싸게 준비하는 3가지 TIP


암보험은 이런 이유로

실비보험, 자동차보험과 함께

3대 필수 보험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데요,


꼭 가입해야 한다면

젊고 건강할 때 가입해서

보험비를 최대로 낯출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젋은 만큼 암보험을

더 싸게 준비할 수 있는

3가지 TIP을 알아보겠습니다.



① 가입은 온라인으로 직접


다이렉트 보험은 흔히

온라인 보험이라고 불리는데요,


보험 설계사를 만나 상담을 받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온라인을 통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설계사 수수료와 점포 운영비가 들지 않아서

오프라인 보험에 비해

15~20% 정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요즘엔 암보험도 다이렉트 보험 형태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② '순수보장형'을 기억할 것


암보험에는

'만기환급형' '순수보장형'이 있습니다. 


만기환급형

만기 시 계약 조건에 따라

보험료의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는

보험을 말합니다. 


언뜻 들으면 좋아 보이지만

보험료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기환급형의 보험료는

'보장보험료 + 적립보험료'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죠.


반면 순수보장형은 만기환급형에서 

'보장보험료' 부분만 내면 됩니다. 


따라서 순수보장형은

매달 내는 보험료가 만기환급형보다

훨씩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만기환급형의 '적립보험료'는

돌려받았을 때 물가상승률에 따라

가치가 하락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③ 암보험이 2개면 보험금도 2번 지급


실비 보험과는 다르게 암보험은

이미 가입했더라도 추가 가입을 통해

보장 금액을 늘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즉, 2개의 암보험에 가입하면

보험금을 2번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암 치료 평균 비용은

약 6,000만 원이고

암 환자의 대부분이 실직을 경험하기 때문에,


암 진단금은 최소 3,000만 원 이상

준비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암 진단금

: 암을 진단받으면 지급되는 보장금.


가지고 있는 보험 증권을 확인해보고

만약 보장금액이 부족하다면

추가적인 암보험 가입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추가 가입 보험은 갱신형으로 준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참고로 갱신형 암보험은 보험료가

단계적으로 상승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보험료가 비갱신형 대비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추가적인 보험을 갖출 수 있습니다.




사회초년생에게

암은 아직 먼일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국민 3명 중 1명이 걸릴 만큼

발병률이 높은 질병을

대비하지 않는 것은 너무나 위험합니다. 


물론 국가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지만

현실적인 생계 유지를 위해서

민간 '암보험'은 꼭 필요합니다. 


특히 암보험은

젋을수록 보험료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사회초년생일수록 더욱 가입이 필요한데요,


이미 암보험이 있다면

가입한 보험 증권을 찾아보시고

부족한 부분이 보인다면

2차 방어선을 만들어두실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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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ABL생명

ABL생명은 '더 나은 삶(A Better Life)'을 상징하는 알리안츠생명의 새 이름입니다. ABL생명에서는 설계사 수수료와 점포 유지비가 없어 더욱 합리적인 ABL인터넷보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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