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인디뮤지션이 '대출 회사' CEO가 된 이유

2018-04-27 18:00
팟캐스트
written by 오혜미




인디뮤지션이

대출 회사를 만든 이유


'엄마카드', '입금해', '뭐 해먹고 사냐'

이런 제목의 노래를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오늘 방송에는 이런

생활 경제에 대한 노래를 만드는

인디뮤지션이자

P2P대출 스타트업을 창업

정말 독특한 이력을 가진 출연자가 나옵니다.



(슈퍼스타K에 출연한 모습. 영상이 궁금하다면? http://www.mnet.com/tv/vod/176376 ⓒM.net)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의 3명이 모여 시작한

밴드 [홍범서]의 보컬로 이제는 추억이 된

슈퍼스타K 슈퍼위크까지 진출했던

인디뮤지션이자,


블록체인 기반 빅데이터 P2P대출 스타트업

'탱커펀드'를 운영 중

임현서 이사가 그 주인공입니다.


경제 이슈로 노래를 만들어 부르는 그가

카이스트 기술진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P2P 스타트업을 창업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탱커펀드)


인디뮤지션이자 기업가인 그가 말하는

금융과 스타트업,


그리고 부동산 담보 대출 시장에서

블록체인과 빅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실제로 적용되는 기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방송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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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오혜미

사이다경제 SNS소통지기를 맡고 있습니다. '좋아요' 많이 눌러주시면 좋아요!

ohm88@ciderm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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