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알이 될 '비상장주식'을 고르는 7가지 기준!

2018-03-28 22:54
주식 이야기
written by 이안투자




매력적인 만큼 위험도 높은

비상장주식 투자


비상장기업의 주식이

주식거래시장에 정식으로 상장되기까진

평균 7년~10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살아남는 기업는

약 40% 이하입니다. 


하지만 성장 가능성이 높은

비상장기업을 미리 발견해서 투자해두면

해당 기업이 증권거래소에 상장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비상장기업에 대한 투자가 꾸준히

관심을 받는 것이죠.




그러나 말그대로 비상장,

즉 기업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좋은 기업을 선별할 수 있을까요?


또한 정부의 규제 및 보호를 받을 수 없는

비상장기업에 투자할 때 반드시 필요한

리스크(위험)은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요? 


이와 같은 내용을 일반 투자자가

자기만의 체크리스트로 점검 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비상장기업 선별 기준 4가지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투자 전문가들이 활용하는

선별 기준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① 벤처인증


첫 번째 기준은 원천 기술 보유를 뜻하는

벤처기업 인증이 있는지 여부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연구개발을 통한

자체 기술력이 있는 기업에게 부여하는

이노비즈(Inovation(혁신)+Business(기업))

인증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노비즈 소개 중소벤처기업부)



② 매출


두 번째 기준은 현재 매출

나오고 있는 기업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화려한 미래 계획도 좋지만

지금의 매출과 순이익이 얼마인지를 보고

실제 가능성을 평가해야 합니다. 



③ 비즈니스 모델


세 번째로 사업성과 영업 현황

또는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④ 상장 일정


네 번째로 해당 기업이 증권거래소

상장 계획과 일정을 가지고 있는지

사전에 검토해야 합니다. 


이 4가지를 확인하면

1차적으로 위험한 기업들을

거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대로 점검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는 기초 점검 사항일 뿐입니다.

위의 기준에서 2차로

더 살펴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2차 점검 사항 3가지





1. 소득공제


먼저 ①번으로 소개한

벤처인증을 받은 기업에 투자를 하면

소득공제 혜택을 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과세표준 기준으로 투자자의 수입이

연 4,400만 원~8,800만 원 사이 구간이면

투자 금액의 28.5%

소득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연소득이 8,800만 원~1억5,000만 원

사이 구간이면 투자 금액의

38.5%의 소득공제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세금 혜택은 위험성이 높은

비상장기업 투자에 대한

1차 수익률이라고 볼 수 있으며,


만약 투자가 실패했을 경우엔

원금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덧붙여 해당 기업이

벤처기업 전용 주식거래 시장인

코넥스(KONEX)에 상장되면

보통 공모 금액의 200% 미만으로

초기 주가가 형성되는데요,


일반 상장이 아닌 특례상장으로

코넥스에 입성하면 100% 미만의 수익률로

2차 수익을 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특례상장

: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

외부 검증기관을 통해 심사한 뒤

수익성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상장 기회를 주는 제도.





2. 정보 출처


두 번째로 정보의 출처입니다.

비상장기업은 공개된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소문에 의한 투자가 많이 이뤄지는데요,


현행법상 공모이든 사모이든

비상장기업 투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개를 할 수 있는 곳은 증권사

금융위원회에서 인증을 받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업체뿐입니다.

 

(참조-사모펀드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중에서도

온라인 소액투자중개업을 정식으로

인증받은 기업은 14개로,


이렇게 인증을 받은 기업

온라인에서 공모나 사모로 진행하는

비상장기업 투자 정보가

가장 신뢰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상장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투자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3. 전문 심사 기준


세 번째로 확인할 부분은

전문 투자심사역들이 확인하는

다음과 같은 사항입니다.




위의 기준들은

100만 원을 투자하더라도

꼭 확인해야 할 필수 점검 사항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비상장기업에 대한 투자는

정부의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비상장기업에 대한 투자금을

보호하는 것은 온전히 여러분의 몫입니다. 


투자의 기본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체크리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확인하고

투자 후 수익 실현

어떻게 할지를 고심하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장외거래에서만

지켜야 할 것이 아니라

거래소에 상장된 대형 주식에 투자할 때도

적용해야 하는 원칙니다.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이 직접

심사역이 되어서 정보를 검토하고

상장 일정을 따져보며 분산투자를 한다면,


지금보다 더 높고 안정적인

수익실현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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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이안투자

코넥스 특례상장 국내1위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 기업!

에디터 : 이안투자

코넥스 특례상장 국내1위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 기업!